가을은 왠지 '고독과 쓸쓸함' 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계절이죠. 단풍의 화려함이 돋보이지만, 단풍의 말로는 결국 낙엽이 되어 쓸쓸히 생을 마감하는 과정이라 그런가요?

그런 풍경을 담기 위하여 일부러 역광으로 억새를 잡아 봤습니다. 요즘 자꾸 태양을 대놓고 찍고 싶은 충동이... 아 태양~ 지욘언니~ ㅎㅎ

너무 어둡게 묘사가 되었지만, 어둠속의 쓸쓸함이 베어 나온듯... 저만 그런가 봅니다. 역시 가을은 남자의 계절... ^^


유아팻션1번지 투스킨 ok 웨딩 동신 스크류 스카이라이프 쿡쇼 타케루의 콘체르토 퍼스트카 퀸 오브 코리아 윤메이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797

댓글을 달아 주세요